한눈에 보는 순서
- 서류 촬영 — 밝은 곳에서, 종이 바로 위에서, 화면에 꽉 차게 찍어요.
- 사진 → PDF — 문서 스캔 PDF로 흑백 보정하면 글씨가 또렷해요.
- 여러 서류 합치기 — 증명서·사본이 여러 개면 PDF 합치기로 한 파일로.
- 용량 확인 — 제출 사이트 제한보다 크면 PDF 용량 줄이기.
- 파일 이름 정리 — "홍길동_주민등록등본.pdf"처럼 누가 봐도 알 수 있게.
제출 서류 체크리스트
- 글씨가 읽히나요? — 확대해서 숫자·이름이 정확히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 잘린 곳은 없나요? — 서류 가장자리, 특히 발급번호·날짜·도장이 잘리지 않았는지 보세요.
- 순서가 맞나요? — 신분증은 앞면 다음 뒷면, 여러 장 서류는 1페이지부터.
- 불필요한 정보는 가렸나요? —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가림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안내문을 확인하세요.
- 용량·형식이 맞나요? — 사이트마다 허용 형식(PDF/JPG)과 최대 용량이 달라요.
용량 제한은 사이트마다 달라요
공공기관·채용 사이트의 첨부 용량 제한은 기관과 시스템마다 다르고, 파일 하나당 수 MB~10MB 안팎으로 정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반드시 해당 사이트의 첨부 안내 문구를 확인하세요.
휴대폰 사진은 한 장에 3~5MB씩 하므로, 여러 장을 합친 PDF는 제한을 넘기 쉬워요. PDF 용량 줄이기에서 '보통'으로 줄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민감한 서류, 안전하게
신분증·등본·통장 사본은 개인정보가 가득한 서류예요. 파일을 서버에 올려 변환하는 사이트는 처리 후 삭제한다고 해도 불안할 수 있죠. 콕PDF는 모든 변환을 내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파일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으니 안심하고 쓰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본 서류 대신 사진 PDF로 제출해도 되나요?
기관과 서류 종류에 따라 달라요. 온라인 제출을 허용하는 경우 대부분 사진·스캔 PDF를 받지만, 원본 제출이나 전자문서(정부24 발급 PDF)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정부24에서 발급받은 PDF도 합칠 수 있나요?
네, PDF 합치기로 다른 서류와 함께 묶을 수 있어요. 다만 일부 전자문서는 위변조 방지 기능 때문에 합치면 진위 확인 효력이 사라질 수 있으니, 원본 파일 제출을 요구하면 그대로 내세요.